'차곡차곡' 행복을 저축해요!


행복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처럼 잠시 있다 없어지지만 반복해서 느끼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행복이 금방 떠나지 않고 오래 남도록 마음에 차곡차곡 저축하면 어떨까요? 이름하여 ‘행복 통장’을 만드는 겁니다.

감사라는 방법으로 자신의 행복 통장을 스스로 채울 수도 있고, 좋은 말과 행동으로 상대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해 다른 이의 행복 통장을 대신 채워줄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면 기쁨과 즐거움은 복리로 늘어납니다.

이달에는 나와 가족의 마음속 행복 통장을 차곡차곡 채워보세요. 든든한 행복 통장은 그 무엇보다 큰 재산이랍니다!



'차곡차곡' 행복을 저축해요!


행복 통장 사용법

감사, 사랑 표현, 배려, 칭찬, 친절, 양보, 관용, 격려로 입금해요.

불평, 비난, 잔소리, 명령, 책망으로 출금되지 않도록 주의해요.

입금보다 출금이 많으면 마이너스 통장이 됩니다.

입금은 한 번에 크게 하기보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아요.

행복 통장의 잔고를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



미션 후기

마음에 행복 통장이 있으니 화내거나 잔소리하는 경우가 두 번에서 한 번으로 줄었습니다. 행복이 지출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편, “오늘도 좋은 하루”, “수고했어”, “와! 잘했네” 하며 행복을 저축하니 진짜 부자가 된 것 같아요.
서울 홍지희
생각해 보니 아들에게 “공부해라”, “방 좀 치워라” 같은 잔소리와 명령만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대화가 단절되었지요. 이달에는 방학과 휴가를 맞아 아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안 작은 일에도 칭찬하며 관심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행복 통장이 채워질수록 아들이 자연스레 고민을 얘기하고 예전처럼 애교도 보여주네요.
대전 진수환
하루를 마감할 때마다 ‘오늘은 좋은 말을 얼마나 했지?’ 하고 돌아보았습니다. 행복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는 날도 있고, 플러스가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입금을 위해 좋은 말을 저축하는 것도 좋지만 부정의 말로 출금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조금씩 쌓이는 행복에 내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미션을 꾸준히 실천해 보렵니다.
인천 최에스더
행복 통장을 만들어 매일 밤 정산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통장을 얼른 채우고 싶어 긍정적이고 좋은 말만 했지만 어느샌가 출금의 흔적이 꽤 보이더군요. 그래서 휴대폰 배경 화면에 행복 통장이 보이게 해놓고 수시로 되새겼습니다. 그렇게 긍정의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출금된 날보다 입금한 날이 훨씬 많아 뿌듯했습니다.
대구 김민주
행복 통장을 만들어 기록하기 시작하면서 일상이 달라졌습니다. 소소한 행복들로 통장을 채우니 더 행복하고, 더 많이 감사하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행복 통장은 단순한 기록장이 아니라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모아둔 보물 창고 같습니다. 어려움이 있거나 힘든 일이 찾아오면 행복 통장을 펼쳐볼 것 같아요.
창원 정기철
행복 통장 미션이 주어져서 감사했습니다. 미션을 실천하려 화이트보드를 마련해 남편과 함께 하루하루 계획을 세워 행복 통장을 채워갔지요. 좋은 점, 변화되는 점을 뇌가 인식하게 해서 꾸준히 실행하려고 노력하니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서울 조옥순
무더운 날씨에 습관적으로 원망의 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문득 〈이달의 미션〉이 생각나더군요. 행복 통장이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 통장이 된 것 같았습니다. 재빨리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행복 통장에 입금했습니다. 지금은 부지런히 행복을 저축하며 플러스 통장을 만드는 중입니다.
청주 박미자
자취하는 작은아들과 가족 대화방을 통해 소식을 주고받습니다. 「우리 아들 정말 기특하다」, 「아빠도 우리 아들 많이 사랑해」라며 칭찬과 사랑을 전할 때마다 마음속 행복 통장이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월말이 되니 통장을 하나 더 만들어야 할 만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이달의 미션〉 덕분에 무더운 8월에도 행복했답니다.
논산 임동철
저희 가족은 행복 통장 대신 ‘행복 저금통’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을 때마다 쪽지에 적어서 넣는 통이지요. 마지막 주 금요일, 행복 저금통에 한 달 동안 모인 쪽지를 같이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무뚝뚝한 아빠의 고백과 “딸과 남편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는 엄마의 마음을 듣고 행복했습니다. 가족과 좋은 감정을 나누니 함께 웃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춘천 이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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