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표 자동차


택배 상자를 버리려고 하자 큰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뭔가 만들려나 보다 생각했는데, 잠시 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상자가 언니표 자동차로 변신해 있었습니다. 동생과 놀아주는 큰아이를 보며 마음이 흐뭇하고 웃음이 절로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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