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가득한 생일 선물


중학교 1학년인 딸아이가 용돈을 모아 제 생일날 화장품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화장품 하나하나마다 붙여진 쪽지를 읽다 보니 왈칵 눈물이 흘렀습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딸이 본인도 갖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 선물을 준비하고, 엄마를 생각하며 정성스레 쪽지까지 써주니 무척 감동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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