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밭에서


시어머니를 모시고 해바라기밭에 다녀왔습니다. 병환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계신 어머님께 예쁜 풍경을 보여드리고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해바라기가 끝없이 펼쳐진 꽃밭에서 해맑게 웃으시는 어머님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머님의 시력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아름다운 세상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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